I have been taking Korean language courses at an 학원 (private institute) in Seoul for the past few months. This last month the teacher had me write a paper on personalities. Now keep in mind that this has been corrected and is not exactly the rough paper I wrote but the ideas and the words are mine. It is just the grammar that has been polished.
성격
사람에 따라 성격이 다릅니다. 심지어 쌍둥이의 성격도 가끔 다릅니다. 형은 느긋하고 정중하지만 동생은 성급하고 게으를 수사 있습니다. 성격은 평생 동안 바뀔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젊었을 때 성급하다 자란 후엔 느긋해질 수 있습니다.
성격과 관련해서 6명의 사람을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내성적인데 솔직합니다. 저는 언어에 관심이 많고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래서 저는 부지런합니다. 제 남동생 '팀'도 솔직하지만 저보다 느긋합니다. '팀'은 긍정적인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제 여동생 '앰버'도 솔직합니다. 우리 어머니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앰버'는 소ㅗ극적이고 외향적입니다. 우리는 형제인데 다릅니다.
제 여자친구는 이정아라고 합니다. 정아는 느긋하고 긍정적입니다. 정아도 부지런합니다. 그녀와 저는 다른 점도 있고 비슷한 점도 있습니다. 학교에는 'co-teacher' 2명이 있습니다. 홍효심과 전효민이라고 합니다. 홍효심선생님은 근면 성실하고 부정적이며 내성적입니다. 다른 한편 전효민선생님은 느긋하고 소극적이고 아주 정중합니다. 이 선생님들은 영어를 가르치는데, 서로 아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