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5, 2011

한국어능력시험을 잘 못 봤다 또는 쓰기의 필요성

지난 주에는 TOPIK 점수를 볼 수 있게 됐다. 4급을 합격 하면 좋겠었지만 68.5% 받았다. 1.5% 더 받았더라면 합격할텐데. 물론 안타까운 것이지. 그래도 단념하지 않는다. 오늘 매우 어려운 프로젝트를 끝냈다. 이 프로젝트는 위기에 처한 언어인 어원어에 대한 연구를 영어로 번역하는 것이었다. 힘들긴 한데 한국어 언어학 용어를 배웠고 김주원 교수님과 함께 일 할 수 있었으니 좋은 경험이었다.
마지막의 TOPIK 점수에는 쓰기가 최저였다. 그리하여 일주일 한번 이상 한국어로 쓰기로 결정했다. 여기에서 언어학의 일이나 생각을 표기하려고 한다. 규칙적으로 한국어로 쓰면 쓰기 실력이 반드시 늘어날 것 같다.
요즘 공부할 시간이 별로 없다. 러시아어와 한자, 한국어 등을 배우려지만 시간을 내도록 하지 않다면 절대 못 배운다. 물론 서울에 간 후에는 공부할 시간을 많아질 것이지만 계획을 잘 만들 수 없으니 성취한 대학원생이 될 수 있을까?
한국어는 다른 언어보다 우선하야 한다. 근래 김주원 교수님께 내 개인 설명을 영어로 쓸 수 있냐고 해는데 한국어로 하면 더 좋다고 하는 답편을 받았다. 게다가 대학원의 강의를 들을 때 주로 한국어로 할 것 같다.
다음 주 미국에 간다. 고기에서는 GRE도 봐야 된다. 이 시험은 아주 무섭다. 왜냐하면 벌써 두 번 했는데 분석적인 쓰기의 부분이 안 늘어났다. 이 번은 아마 잘 보도록 마지막 기회다. 연습 많이 해야 성취한다. 영어로도 규칙적으로 해야 한 것 같다.
성취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