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은영 선생님이 예술문화회관에서 태웠다. 그리고 점심 먹으러 갔다. 그 식당은 자연에 가까이 만든 식당이다. 식당을 묘사하기 전에 담양에 대한 한 말을 하면 좋다. 담양은 대나무로 유명한 곳이고 유명한 대나무 축제도 있다. 우리가 점심을 한 이 식당도 대나무로 먼들었다. 식당의 벽은 토벽식으로 설계되었다. 대나무를 와틀로 하고 흙을 다웁으로 썼다.
점심 후에 環碧堂 (환벽당)에 갔다. 이 곳은 무등산에 있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가진다. 환벽당에는 유명한 선비께서 감정적인 시를 쓰셨다.
다음 곳은 한국가사문학관이다. 가사는 네이버에 따라 조선 초기에 나타난, 시가와 산문 중간 형태의 문학. 가사문학관이 시의 예도 있고 목판도 있고 아주 오랫된 책도 있다. 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이 곳이 볼만하다.
문학관 다음에瀟灑園 (소쇄원)으로 갔다. 이 동원은 아주 좋다. 숲 속에 있고 보석 같다. 거기에 갈 때 죽림을 지나 걷어야 하니까 동양의 특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 죽림이 미국에 하나도 없다. 수플 지나 걸으면서 해양이 빤짝 빤짝였다. 작은 폭포가 완전히 언어붙어 있다. 봄에 진짜 아름다운가 본다.
다음 목적지는 무등산 위에 있는 망보는 곳. 그 곳에서 광주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 대전 같이 광주가 크다. 마지막으로 신세계 백화점에 갔다. 최 은영 선생님과 저녁 식사를 했다. 선생님께서 해물 파스타 드셨고 각시가 닭 먹었고 내가 폭립을 먹었다. 폭립이 달콤했다. 식사하면서 서후가 질겁게 놀았다.
이 번 토요일은 아주 재미있다.
이 번 토요일은 아주 재미있다.